티스토리 뷰

남성 혹은 여성으로 살면서 겪는 고통에 대해 상대를 비난하지 않으면서 자신을 표현할 수 있을까요?

함께 내 안에 있는 여성성과 남성성을 만나고 활짝 펼쳐서 조화롭고 균형 잡힌 삶을 만날 수 있을까요?


서로의 내면을 이해하고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마련한 한여름의 2박3일 'Happy Gender Camp' 캠프 이야기




제 과거의 불안감을 대면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 - 윤00

저에 대한 믿음으로 충전되는 시간을 갖었어요.-우00 많은 것들이 남아 있어욧. 따뜻함 순간 순간의 기억들이었어요.- 임00

무더져 있던 젠더에 대한 감수성을 깨달을 수 있는 시간들이 되었어요. 이00 자존심 상해서 말하지 못했던 말들을 하면서 답답함이 풀렸다.-김00 보였는데 보지 못하고 들리는데 듣지 않으려는- 김00

그전까지 못했던 사랑을 이제 할 수 있게 되었어요.- 변00 여기와서 여자들이 이런 말을 듣는 구나 남자들이 이런 책임감을 가지고 살고 있구나 내가 나로 살아 갈 수 있어서 행복하구나...김00 마음을 열고 대화했을 때 생동감 살아납니다. 그 살아있는 생동감이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. 한국NVC센터는 이 일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습니다. 본 프로그램은 서울시성평등기금의 후원으로 한국NVC센터가 제작 진행하였습니다.


* 해피젠더캠프 : 2019.8.23~25 / 마리스타


* 해피젠더 토크 :

- 1차: 5월 15,22,29일 / 한국NVC센터

- 2차: 6월 12,19,26일 / 한국NVC센터

- 3차: 6월 21,22,23일 / 한국NVC센터

* 진행 : 한국NVC센터

* 후원 : 서울특별시 성평등기금




댓글
댓글쓰기 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