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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무실에 오니 책상 위에

고양이를 위한 맛난 간식 한 가득 있었어요.

 

수업을 들으시니 최미숙님이 놓고 가셨다고 해요.

종종 판초와 친구들에게 간식을 주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.

 

한 동안 비도 오고, 캔도 다 먹어서

판초가 문 앞에서 이야~오~옹~ 야옹~ 하고 울곤 했는데...

 

감사드려요. ^^

 

2014.8.22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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